한 주간의 사회운동 이슈와 플랫폼c의 다양한 활동들을 소개합니다. 뉴스레터 하단이 잘릴 경우 '여기'를 누르면 끝까지 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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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엄 이후 두 달, 윤석열은 체포됐고, 제도정치는 빠르게 조기 대선 국면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광장 투쟁도 새로운 국면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윤석열이 마침내 체포되고 헌법재판소에서의 탄핵심판 변론이 이어지자 광장의 시민들은 잠시 숨을 돌렸습니다. 추운 겨울, 한 달 넘게 쉬지 않고 싸웠으니 숨고르기는 불가피했습니다.
문제는 이후 거침 없이 극우 대중운동이 확산됐고, 심지어 서울서부지방법원 청사에 대한 물리적 공격까지 벌어졌다는 점입니다. 이 사건에 관련된 인물 60여 명이 구속되고 사회적 비판이 커지긴 했지만,극우 집회의 규모는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심지어 지난 2월 1일 집회에서는 윤석열 퇴진 광장보다 훨씬 더 많은 규모가 여의도와 광화문에 모이기도 했습니다.
여전히 광장에 많이 모이는 것은 중요합니다. 극우 세력의 발호에 위축되지 않고, 민주주의를 쟁취하고 불평등과 혐오로 얼룩진 사회를 바꿔나가는 행동들이 더 많아져야 합니다. 2월 첫째주, 이를 위한 일정들을 소개합니다. 이런 실천에 함께 하면서, 사회대개혁 요구로 나아가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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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체제전환운동포럼: 승리하는 광장을 향해
우리의 오늘을 함께 해석하고 나아갈 길을 찾고자 합니다. 광장의 시민들은 윤석열 퇴진과 함께 평등과 평화, 더 넓은 연대와 더 많은 민주주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일상을 억압하는 체제를 넘어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함께 모여 토론합시다!
🚩 일시 : 2월 7일(금) 10:00~19:00
🚇 장소 : 강북노동자복지관 5층 대강당 (서울 마포구 환일길 13)
진행순서 📝
⌚️10:00~10:30 개막식 (기조발언 및 연대사)
⌚️10:30~12:30 [세션1] 페미니즘은 어떻게 광장을 구하나
•사회 : 몽 (인권운동사랑방)
•발제 : 오매 (한국성폭력상담소)
– 토론1. 호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 토론2. 권수정 (민주노총)
– 토론3. 김찬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 부산지부)
⌚️12:30~13:30 점심시간
⌚️13:30~16:30 [세션2] 2025년 정세전망 : 평등을 조직하는 광장의 과제
•사회 : 박상은 (플랫폼C)
•발제 : 미류 (체제전환운동 조직위원회)
– 토론1. 정성식 (체제전환연구모임)
– 토론2. 박옥주 (민주노총 충북본부)
– 토론3. 강문식 (아래로부터의전북노동연대)
⌚️16:40~19:00 | 평등을 향한 연대의 장
– 퇴진운동 시기 각자의 투쟁과 경험을 나누는 자유발언
– 문화공연 및 간단한 뒤풀이
🪓 부대행사 '우리의 말은 우리의 무기다'
💎 참가비 10,000원 (전일, 일부 참가 동일)
– 왕복 3만원 이상 교통비가 드는 지역 참가자는 참가비 무료
– 국민 353901-01-215977 김ㅇ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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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퇴진! 평등으로 가는 수요일
💪페미-퀴어와 함께! 혐오는 퇴진, 평등은 전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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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구속 기소되었지만, 한 편에서는 내란행위에 동조하고 혐오와 차별의 목소리에 편승하는 이들의 소식이 계속 들려옵니다. 윤석열 탄핵, 그리고 더 나아가 평등한 세상을 열기 위해 우리는 어떻게 힘을 모아야 할까요? 이번 탄핵 국면 뿐만이 아니라 언제 어디서나 광장을 열어온 페미-퀴어와 함께 사회 정의와 변화를 외쳐봅시다. 2월 5일 평등으로 가는 수요일, 혐오와 차별을 퇴진시키고, 평등으로 전진하기 위해 함께 모입시다!🔥
✅ 일시 : 2025년 2월 5일 (수) 오후 7시 ✅ 장소 : 서울영풍빌딩 남측인도 (1호선 종각역 5번 출구) ✅ 프로그램 - 시민 자유 발언 - 공연 | 모두의 훌라, 신승은 - 집회 후 행진
✅ 공동주관 | 민주주의 구하는 페미- 퀴어- 네트워크🏳️🌈
✅ 주최 | 윤석열 퇴진! 세상을바꾸는네트워크 ※후원: 기업은행 048-159061-04-013 (체제전환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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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자동 공공주택사업 즉시 추진 요구 주민 발언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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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고문 4년, 동자동 공공주택 즉시 추진하라!
🔥윤석열 몰아 내러, 동자동 쪽방촌에서 왔습니다🔥
2025년 2월 5일 수요일은 국토교통부와 서울시, 용산구가 동자동 쪽방촌 공공개발 사업을 발표한지 4년이 되는 날입니다.
계획대로라면 내년에 공공임대주택에 입주할 수 있어야 하지만 4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는 동안 동자동 공공주택사업은 공공주택지구 지정조차 되지 못한 채 단 한 발짝도 앞으로 나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토지와 쪽방 건물 소유주들이 사유재산 침해를 주장하며 반발하는 것에 정부가 쩔쩔매고 있기 때문입니다.
규제 완화를 위한 ‘시민 집중신고제’ 운영 등 올해 들어 더 가속화된 친시장 반민생 오세훈 서울시정부는 재개발·재건축 규제 완화, 그린벨트 해제, 공공부지 민간매각 등 규제완화를 남발한 내란수괴 윤석열의 정책을 베끼듯 뒤따르고 있습니다. 오세훈 시장은 23년 7월 서울역쪽방상담소 온기창고 개소식에서는 "국토부와 협의가 잘 이뤄지고 있다", "안심시켜드려도 되는 단계에 와 있다"고 했지만, 1년 뒤인 작년 7월에는 "아무래도 제일 해법은 사업성을 높이는 일이에요. ... 많은 가구를 지을 수 있도록 하면 아무래도 가구 분에 여유가 생기니까"라며 공공개발을 반대하는 건물주 측 입장을 대변하기도 했습니다.
동자동 쪽방촌 주민들은 타는 목마름으로 공공개발사업의 시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죽은 자의 원망과 산 자의 소망이 된 동자동 쪽방촌 공공주택 사업의 즉시 추진을 요구하는 주민발언대를 개최합니다. 주거권 보장은 후퇴시키고, 투기개발만 일삼는 내란수괴 일당들을 몰아내고 동자동 쪽방 주민들의 주거권 보장을 위한 투쟁에 함께 동참해주세요.
📆일시: 2025 2월 8일 토요일 13시
🏠장소: 광화문 의정부지 역사유적광장
📝프로그램
- 여는 공연
- 동자동 쪽방촌 주민 발언 및 편지 낭독
- 시민 연대발언
- 동자동 쪽방촌 사진전 및 떡나눔
주최: 동자동사랑방, 사랑방마을주민협동회, 홈리스주거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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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정의 오픈마이크에서 울려퍼진 이야기들을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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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부터 2019년 사이에 우리의 도시가 얼마나 좋아졌는지 기억하시나요? 곳곳에 뉴타운이 생겼고 서울의 풍경이 바뀌었습니다. 더 고급스러운 주택들이 늘어나고 집을 꾸미는 프로그램들도 정말 많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요, 2006년과 2019년 사이에 가난한 사람들의 삶은 더 비참해졌습니다. 저소득층이 여관과 여인숙 비닐하우스와 같은 집이 아닌 곳에 살 확률은 2006년에는 1.5%였지만 2019년에는 7.1%가 되었습니다.
도시가 좋아지는데 가난한 사람들이 살 곳이 더욱 없어진다는 것은 이 도시의 화려함이 누구의 피땀 위에 누구의 피땀과 생명을 뺏으면서 건설되는지를 알려주는 것 아닙니까?
(...)산불이 일어날 때마다 LA에서는 언제나 더 고급스러운 주택이 새로 지어져서 젠트리피케이션이 일어나곤 했다고 합니다. 재난조차 이윤의 뿌리로 삼는 이 사회를 바꿔야만 우리가 새로운 사회에서 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 일시: 2025년 2월 8일 3시 📍 장소: 광화문 앞 (비상행동 퇴진집회 사전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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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2월 4∼10일 전국 행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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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4년 우금티와 2024년 12월 남태령은 어떻게 연결됐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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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령에 모여 농민을 지켰던 사람들은 그곳에서 서로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자유 발언들의 주체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다양했습니다. 농민들이 이들을 불렀습니다. 반도를 가로질러 6일 동안 천천히 행진해 온 트랙터들이, 연행되고 가로막혀서 들어올 수 없었던 2016년부터, 어쩌면 130년 전 우금티에서 막혔던 그 때부터 불러 낸 몸들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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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남성, 냉소를 넘어 우리를 억압하는 진짜 모순에 맞서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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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선포 이후 수십만 명의 시민들이 광장에 모여 '윤석열 퇴진'과 '탄핵'을 외쳤습니다. 하지만 이번 광장에서는 20~30대 남성들의 모습을 찾아보기 어려웠습니다. 이 때문에 왜 이런 격차가 존재하는지에 대해 많은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다. 20~30대 여성들은 많은데 반해, 남성들은 왜 보이지 않는지 의문을 던졌습니다.
물론 청년 남성들도 다수 남성이 공통된 경험을 갖고 있는 징병제나 억압적인 군대 문화의 개선을 위한 목소리를 낼 수 있습니다. 혹은 우리를 착취의 수렁으로 몰아넣는 저임금과 불안정 노동 현실을 폭로하고, 이것의 개선을 위해 싸울 수 있습니다. 냉소를 넘어, 우리의 일상을 억압하는 진짜 모순에 맞서 싸워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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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가이드와 함께하는 동아시아 맞춤투어 '메이킹북'> 한정 판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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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 서울변방연극제를 통해 선보였던 공연 <현지가이드와 함께하는 동아시아 맞춤투어>의 '메이킹북'이 출간됐습니다. 당시 연극 공연을 위한 후원자 65명에게 배송될 예정인데요. 추가적으로 딱 30분에게만 '메이킹북'을 구할 기회를 드리고자 합니다. 이제 몇 권 안남았으니 놓치지 마세요!
👍 제목 : <현지가이드와 함께하는 동아시아 맞춤투어 메이킹북> ✌️ 내용 : 공연 준비 과정의 회의록, 대담 내용, 극작 과정에서의 토론 내용, 대본 전문, 공연자들의 후기, 평론 등. 🫡 분량 : 316페이지, 표지 컬러, 내지 흑백 🆗 가격 : 23,000원 (배송비 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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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토요일 | 윤석열 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 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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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도 매주 토요일마다 윤석열 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이 주최하는 범시민대행진에 함께 했습니다. 보통 오후 2시에 열리는 다양한 의제의 사전집회에 참가하고, 이어서 오후 4시 본집회에 함께 하고, 이어서 행진했는데요. 많은 시민들과 함께 윤석열 즉각퇴진을 위한 목소리를 내고, 본대회 안팎에서 사회운동의 다양한 의제들을 알리고자 노력했습니다. 무엇보다 '윤석열 퇴진! 세상을 바꾸는 네트워크'에서 발행하는 <평등으로> 신문을 적극적으로 배포했는데요. 매주 많은 공력이 들긴 했지만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적게는 수천, 많게는 1만 명의 시민들에게 신문을 배포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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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수요일 | 평등으로 가는 수요일 저녁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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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퇴진! 세상을 바꾸는 네트워크'는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평등으로 가는 수요일> 집회를 열고 있습니다. 1월 8일에는 한화빌딩 앞에서 한화오션 조선소 하청 노동자들과 함께 투쟁문화제를 가졌고요. 15일에는 윤석열 퇴진 성소수자 공동행동 주관으로 <우리의 시대는 다르다>는 제목의 집회를, 22일에는 신촌에서 <불안이 춤추는 광장에서, 퇴진과 함께 평등으로> 집회를 열었습니다. 매주 수요일 열리는 우리의 투쟁으로 지금의 윤석열 퇴진 투쟁을 '평등으로' 연결하는 실천을 확장해나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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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수요일 | 평등으로 가는 수요일 저녁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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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수요일 저녁 플랫폼c에서는 [사회운동첫발내딛기 세미나]도 진행하고 있는데요. 매주 한 권의 책을 함께 읽고, 사회운동의 관점에서 해당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는 자리입니다. 예를 들어 지난 1월 22일에는 <재앙의 지리학>을 읽고, 기후위기를 야기한 글로벌 자본주의 체제와 기후정의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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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6일 | #책읽기모임 <이윤에 굶주린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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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령에서의 투쟁은 도시민들에게는 일상에서 접하기 쉽지 않은 농업과 농민들의 문제와 연대할 수 있는 귀한 경험이었습니다. 올해 첫 책모임에서는 농업과 자본이 어떻게 얽혀 있는지 잘 보여주는 책 <이윤에 굶주린 자들>을 함께 읽고, '농업'과 '농민', '농촌'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고, 식량 문제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윤에 굶주린, 농업 관련 기업들이 자본과 기술을 바탕으로 현재 농민과 식품, 환경에 미치는 악영향을 살펴보고, 중소형 생태농업으로 위기를 극복한 쿠바의 사례와, 미국의 농민 노조 사례 등을 보면서 이 문제의 대안에 대해 함께 고민해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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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0일 | #월례포럼 윤석열 퇴진광장의 목소리를 넓히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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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이후 우리는 윤석열 퇴진 광장을 넓히기 위해 함께 노력해왔습니다. 퇴진 광장은 규모 뿐 아니라 농민, 노동, 여성, 성소수자, 장애인, 대학내 민주주의 등 의제 또한 다양하게 넓어지고 있습니다. 1월 월례포럼에서는 광장을 넓혀온 사람들이 모여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이 싸움이 제대로 성과를 내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 지 지혜를 모으는 집담회를 가졌는데요. 약 90명의 사람들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함께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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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차 경제 세미나에서는 중국 경제에 대해 계속 공부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좀 더 넓게 중국 사회를 인식하기 위해 니콜라스 루베르와 이반 프란체스키니의 공동 저서 <방법으로서 글로벌 차이나>를 함께 읽고 토론했습니다. 다음 세미나에서는 중국의 지배체제를 이해하기 위해 성균중국연구소에서 발간한 <중국공산당 제20차 전국대표대회 보고>를 읽을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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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민주당의 반도체법 디베이트
"반도체산업이 위기에 빠진 이유가 노동자들이 ‘덜’ 일해서일까? 위기 극복의 해법이 ‘더’ 일하는 것이어야 할까? 삼성전자가 주 52시간제에서 ‘해방’되면 글로벌 1위를 되찾을 수 있을까? 그러면 노동자들도 행복해질까? 정책 디베이트의 결론이 어떻게 나든, 이 질문에 대한 답은 꼭 찾았으면 좋겠다." 📰칼럼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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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박 탄핵 뒤 극우 ‘대중화’…12·3 내란 거쳐 ‘반란화’
“실제 2030 남성의 다수는 탄핵을 지지하고 있음에도 정치적 소통의 경험이 적고 원자화된 상태여서, 소수의 또래 극우 행동주의자들이 극단적인 담론을 쏟아내는 상황이 지속된다면 영향을 받을 우려가 있다. 대통령이 탄핵되고 내란죄 유죄 판결을 받아도, 극우 포퓰리즘의 순교자적 인물로 남을 가능성이 크다. 극우에게 나름의 이유가 있다고 설명해선 안된다. 사회의 압도적인 다수가 당신들에게 반대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인터뷰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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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불타는 LA를 보라
"할리우드, 꿈의 도시, 해안가 경관을 독점한 부촌, 노예처럼 저임금을 받고 산불 속으로 뛰어 들어가는 죄수들, 수문기후 채찍질과 숲을 잠식하는 딱정벌레들, 그리고 지독한 물의 독점…. LA 산불은 자본주의 욕망이 자연 한계를 무너뜨리며 폭주하면 어떻게 파괴적인 재난으로 드러나는지, 성장에 대한 무한한 욕망이 어떻게 막대한 상실의 고통과 슬픔을 야기하는지를 적나라하게 현시하는 악몽이다. 어리석은 도시화와 기후-생태 붕괴가 협연한 가장 완벽한 불 폭풍이 캘리포니아 남부에 형성된 것이다." 📰칼럼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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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극우 유튜브 알고리즘 한 달 동안 빠져보니
"극우 유튜브의 세계가 꼭 그랬다. 거짓, 왜곡, 과장이 난무했다. 심지어 공론장을 오염시키는 댓글 조작마저 아무렇지도 않게 이루어지고 있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저질’이었다. 날마다 무수한 혐오와 적대의 발언을 마주하다 보니 정신이 피폐해질 지경이었다. 새삼 윤석열이 대단하게 느껴졌다. 그는 대체 어떤 정신으로 이 방송들을 시청하고 있는 걸까?"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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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c는 사회운동의 혁신 및 재생산을 위한 교육과 비평의 공간이자, 함께 공부하고 실천하는 활동가 그룹입니다. 회원 중에는 노동조합, 사회운동단체, 진보정당 활동가만이 아니라, 연구자와 학생, 직장인 등 다양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상호 개방적이고 교류하는 운동을 지향하며, 분명한 관점을 가지려 노력하지만, 기존의 정파 조직 형태를 지향하지 않습니다.
- 사회운동 실천‧공개토론‧강연‧세미나‧뉴스레터 발행‧동아시아 국제연대, 영화상영회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이들과 함께 하고, 일상적인 책읽기 모임과 웹진을 통한 비평 활동을 통해 사회운동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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